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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하다

선택과 책임

동진대성 2017. 6. 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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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책임

자신의 삶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기 신뢰는 절대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을 때가 아니라,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 결과까지 책임질 때 얻어진다고 합니다.

만약 스스로 선택을 내리지 못하면 자기 신뢰를 쌓을 경험은 빈약해지고, 또 빈약한 자기 신뢰로는 책임질 자신이 생기기 어렵겠죠.

선택과 책임, 자기 신뢰는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기에 어느 하나 삐걱거리지 않고 굴러갈 때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으며, 그리고 그 사람의 삶에 대한 방식은 자존감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의 결정권을 누구한테도 위임해서는 안됩니다. 오직 과거라는 나의 데어터베이스와 실수라는 오답노트, 그리고 내면의 나침반을 믿고 내 스스로 길을 개척해 나아가야 합니다.

삶에 완벽한 답안지는 없으나, 어떤 답을 내리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다면 나의 모든 선택은 정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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