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위대한 이야기

국민의힘당대표 주호영 나경원 이준석 조경태 홍문표 출마 TK출신 주호영 유일 본문

정보화시대

국민의힘당대표 주호영 나경원 이준석 조경태 홍문표 출마 TK출신 주호영 유일

동진대성 2021. 6. 3. 05:58
728x90
반응형


당의 본산이자 심장이라 불리는 TK(대구·경북)에서 14년 동안 당 대표를 선출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지역의 정치적 견해를 대변하고, 정치적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역에서 대표를 내야 한다




‘물에 빠진 사람 구해주니 보따리 내놓으란 격’이란 말이 지금의 국민의 힘처럼 어울리는 곳이 있을까? 당 대표 선거를 놓고 터져 나오는 ‘영남 배제’, ‘영남 당 대표 비토’, ‘영남 지도부 대선 필패론’ 등 도가 지나친 공격에 그동안 당을 지켜온 영남지역 당원들의 가슴은 찢어질 듯하다.

국민의 힘이 권토중래(捲土重來) 할 수 있도록 최후의 보루가 되어준 곳이 어디인가?
낙동강 전선에서 인민군을 막아내 전쟁에서 승리한 것처럼, 그동안 버텨 준 영남 당원들의 지지가 있었기에 이번 서울·부산 재보궐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아닌가?

국민의 힘의 책임당원 28만여 명 중 대구·경북(TK) 30%, 부산·울산·경남(PK) 20%로 책임당원의 절반이 영남에 있다. 이토록 중요한 전략지역인 영남을 홀대해야 한다고 외치는 사람은 누구인가? 왜 특정 언론을 중심으로 ‘수도권 당 대표’, ‘영남 배제’ 메시지가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번 당 대표는 내년 3월 9일 대통령선거를 준비하고, 야권 대통합, 당의 혁신, 공정한 경선 관리, 대선 승리라는 4가지 무거운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이를 감당하고 조율할 수 있는 사람은 당의 가장 큰 기반 중 하나인 영남 당원들의 당심을 확보하고,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사람뿐이다.

수도권의 검증되지 않은 초선 혹은 원외 인사가 당을 장악하여 당내 분열이 가중된다면 내년 대선에서 야권의 정권 탈환은 불가능하다. 지난 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서 호남 당 대표 배제는 일언반구도 없던 특정 언론들이 국민의 힘 당 대표 선거에서 영남 배제를 외치는지 알만하지 않는가?

우리가 지켜온 국민의 힘이 내년에 무도한 민주당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힘 당원들의 힘을 하나로 뭉쳐야 한다. 대선이라는 큰 전투를 앞두고 내부 총질로 당원들을 공격하는 사람, 젊음에 취해 용기와 만용을 착각하는 사람, 그동안 희생해온 책임당원들의 노고를 무시하고 폄훼한 사람이 당 대표가 되도록 방관해서는 안 된다.


영남 홀대론을 정면으로 타파할 후보, 영남 당원들의 당심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통합의 리더십으로 야권 대통합을 이룩하고 내년 대선을 승리로 이끌 리더, 5선 관록의 주호영만이 영남의 정치적 견해를 대변하고, 역으로 홀대받는 영남의 정치적 이익을 지키고, 내년 대선을 승리로 이끌 사람이라고 확신한다.

국민의힘당대표 주호영 나경원 이준석 조경태 홍문표 출마 TK출신 주호영 유일

대구·경북 전.현직 시군구 의원님들에게 부탁 드립니다!

당이 흔들릴 때. 나라가 어려울 때. 그 때마다 당과 나라의 중심을 잡아주셨던 분들은 바로 대구경북 시군구 의원님 여러분들이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 선거인단은 총 32만 8889명
(대의원 8372명, 책임당원 27만 6698명, 일반당원 4만 3819명)입니다.

이중 대구·경북이 9만 2118명이고 부산·울산·경남이 7만 6510명으로,
선거인단 중 과반이상인 51.3%(16만 8628명)가 TK(대구·경북)와 부울경  당원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난 14년 동안 대구경북권에서 한 번도 당 대표를 배출하지 못하면서 당의 핵심을 구성하는 영남권 당원들의 열망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우리 대구경북 당원들이 소망은 당원의 이익도 아니고 당의 이익도 아닌 제대로 된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대구경북 출신의 당 대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한 주호영 의원이
부족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당을 위해, 나라를 위해 대구경북 전현직 시군구의원님들 한 번만 도와주십시요.

주호영의원이 당 대표가 될 때 정권교체의 중심에는
TK(대구·경북)와 부울경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자존심을 다시금 지켜냅시다.

국민의 힘 책임당원 글에서

통섭을 행할 리더는 누구인가?

통섭(統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이질적인 것들을 섞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는 뜻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각기 성향이 다른 사람들을 통합해서
그 사람들의 단점은 버리고 장점만을 취합해서 최고의 대통령후보를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통섭의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첫째, 스스로가 리더가 되어 본 사람 (국민의 힘 원내대표)
둘째, 산전수전 다 겪어본 사람 (5선 국회의원)
셋째, 적이 없는 사람 (무계파)
넷째, 정상정복에 실패한 적이 없는 사람(선거 무패)
다섯째, 대선후보들과의 친화력(윤석열, 안철수, 홍준표, 원희룡과 제일 친한 사람)

이러한 조건을 갖춘 사람 누구입니까?
통섭을 행할 리더십이 있어야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정권탈환이라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풀어야하는 이 시기에
경험부족과 승리의 리더십이 없는 사람으로는 승리할 대선후보를 만들 수가 없습니다.

국민의 힘의 안팎에서 기지개를 켜고 있는
대선후보들을 국민의 힘이라는 버스에 태워
정권탈환이라는 목적지까지 그 험난한 길을 운전해갈 운전수 누구입니까?

운전면허도 없는 사람에게 버스를 맡기겠습니까?
수시로 운전면허 취소당한 사람에게 맡기겠습니까?

이제까지 가보지 않은 길이 없는 모범운전수에게 맡기면
아무리 험난한 비포장 길이라도 편안하고 신속하게 정권탈환이라는 목적지로 모실 겁니다.

우리 모두 이성을 찾아 통섭의 리더십으로 정권탈환 할 사람을 당대표로 선출합시다.

‘홧김에 서방질 하면 가정이 풍비박산 납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수도권 험지에서 동지들이 죽어나갈 때 영남에서 팔공산만 다섯 번 오른 주호영 맞습니다.
팔공산을 오를 때 마다 봄날만은 아니었습니다.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한겨울에도 천둥번개와 폭우가 내려치던 장마에도 굴하지 않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금 우리당은 정권탈환이라는 항구로 나아가야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순풍에 돛달고 가는 것이 아니라 어둠속에서 희망을 찾아가야하는 항해길입니다.

이 어둠속의 폭풍우를 뚫고 정권탈환이라는 항구까지 안전하게 도착하기위해선 간난신고를 마다하지 않고 정상에 올라본 사람만이 그 산을 어떻게 오르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린 지난 4년 동안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건국이후 쌓아온 경제발전의 근간이었던 탈 원전정책과  편 가르기 민주화로 우리나라는 이념 간, 계층 간, 세대 간, 갈등을 부추겨 내편만을 위한 공정과 정의로 우리를 갈라 쳤습니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가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 무능한 정권의 국정농단에도 무력할 수밖에 없는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바로 우리들이 홧김에 정권을 갖다 바쳤기 때문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말에 ‘홧김에 서방질’한다 말이 있습니다. 홧김에 서방질하면 가정이 깨집니다. 가정이 깨지고 나서 후회하면 가정이 돌아옵니까? 그 깨진 가정은 누가 책임집니까?

우리는 4년 전에 경험했습니다. 홧김에 정권 갖다 바쳐 지금 우리나라꼴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화는 나더라도 정권탈환 할 때 까지만 참아 주십시오. 정권탈환하고 나서 주호영 스스로가  세대교체에 앞장서고 팔공산보다 오르기 힘들고 험준한 산을 찾아 오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당 변해야 하고 세대교체 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당이 정권탈환에 실패하면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세대교체 중요합니다. 세대교체해서 정권교체 된다면 세대교체 해야 합니다.
하지만, 세대교체 한다고 정권교체 할 수 있습니까?

정권교체해서 세대교체 하면 됩니다.
주호영이 정권탈환하고 세대교체의 선두에 서도록 시키면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동지여러분!
당원동지여러분의 염원인 정권탈환, 우리 국민들의 염원인 정권교체에  주호영이 앞장설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공정하고 합리적인 경선관리로 반드시 범야권대통령후보 탄생시켜 정권탈환 할 사람 주호영을 당대표로 만들어 주십시오.

국민의 힘이 정권탈환하는 그날까지 힘을 합쳐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책임당원 김진섭올림


< 정권교체를 위해 누가 필요한가? >

많은 국민들의 여망은 내년 대선에서 어떻게든 정권교체하여 잘못된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바로 잡자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여망이 국민의힘의 변화를 통한 정권교체를 바라고 있습니다.

새로운 바람이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번 당 대표는 정권교체의 머슴이 되어 훌륭한 대선후보를 선출하여 정권교체를 이뤄나갈 사람이 돼야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요 당원 여러분.

대선 후보 선출이 불과 몇 개월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당은 당의 혁신과 개혁이 목표가 되어선 안됩니다.

새로운 각오로 당을 이끌겠지만, 그 목표는 훌륭한 대선후보를 뽑아서 내년 대선에서 승리하는 것이 돼야 합니다.

당의 혁신, 당의 개혁도 대선 승리의 출발선이자 전제가 돼야지 당의 혁신 그 자체가 당 대표의 목적이 되어선 안됩니다.

만약 내년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아오지 못한다면, 우리 당은 개혁다운 개혁도 해보지 못하고 공중분해될 위험마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당 대표는 본인이 무엇을 하면서 돋보이기 보다는 철저하게 대선 후보를 뒷받침해주는 그런 사람이 돼야 합니다.

회를 먹을 때 회 자체의 맛도 중요하지만 회 밑에 깔려서 먹지도 못하는 잘게 썰은 무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회를 돋보이게 하는 그 작은 역할이 회의 맛을 좌우합니다.

우리 당 대표는 그런 무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공산주의로부터 자유 민주주의를 지킨 낙동강 전선...그 낙동강의 경상도 사람들이 우리 국민의힘 모태입니다.

거기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싹텄고 거기서 대한민국의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이번에 다시 영남에서 분연히 일어나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문재인 좌파 정권의 폭정을 끊내고 정권교체의 힘을 우리 영남에서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별이 되고자 하는 당 대표 후보가 아닌 대한민국의 새로운 별을 만들고자 희생할 각오를 가지고 있는 주호영 당대표 후보, 나보다는 전부를 하나로 묶기 위해 통합을 제 1 가치로 갖고 출마하는 주호영 후보야 말로 진정 정권교체의 별을 탄생시킬 인물입니다.

애국충정의 정신을 가진 영남인에게 정권교체의 머슴 역할을 맡겨야 이길 수 있습니다.

별이 아닌 충정스런 머슴 주호영을 통해 진정한 우리들의 별을 세워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게 영남 당원 모두 투표로 뭉쳐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우짜노' TK에서 대표가 나와야지 내년 대선 창출에도, TK지역 발전에도 그나마 도움이 될 것 아니냐며 기대를 거는 사람도 있다.

지역민들은 "TK지역 국회의원들은 도대체 뭐하고 있노"라며 질책하는 목소리가 높다.

-국민의힘, 현역의원들은 ‘도대체 뭐하고 있노’



보수의 본(本)고장인 대구경북(TK)지역 정치권 위상이 한마디로 추락 일보직전에 있는 모습이다.

이번 전당대회에 TK지역 현역의원으로는 주호영 의원(5선·대구 수성갑)이 유일하게 당 지도부에 도전했을 뿐, 최고위원 후보로는 전무하다.

더욱 안타까운 건 지역구 현역의원 25명을 비롯해 비례대표 의원 등 30여 명이 버티고 있는 TK지역인데도 최고위원 후보는 단 한 명도 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지역에는 3선의 중진인 김상훈·윤재옥 의원도 있고 김정재·김희국·류성걸·임이자·추경호·곽상도 의원 등 초·재선이 30여 명에 이른다.

그나마 원외에서 최고위원 후보로 김재원 전 의원과 도태우 변호사가 도전한 상태에서 김 전 의원의 당선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을 뿐이다.

특히 당 대표 선출을 앞둔 지역 민심은 대체로 그동안 지역을 위해 과연 ‘뭘 했나’라고 나무라는 사람도 많고 박근혜 탄핵을 둘러싼 내분 등에 대한 불신이 가득 쌓여있다.

일각에서는 '그래도 우짜노' TK에서 대표가 나와야지 내년 대선 창출에도, TK지역 발전에도 그나마 도움이 될 것 아니냐며 기대를 거는 사람도 있다.

지역민들은 "TK지역 국회의원들은 도대체 뭐하고 있노"라며 질책하는 목소리가 높다.

과거 정치사를 보자. 막강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늘 당 지도부에 이름이 빠진 적이 없는 화려한 경력을 가진 TK 지역이었다. 허나 현실은 비참할 정도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무너져가는 모습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야 되겠는가.

만약의 경우, 수도권이나 타 지역 후보가 당권을 거머쥐게 된다면 내년 대선과 무관하게 TK는 자멸의 길로 접어들 게 자명해 보인다.

더구나 TK 지역은 30% 대를 확보하고 있는 권역별 최대 지역이기도 하다. 그런데 선거 때마다 표심을 잔뜩 퍼 주고 자리는 늘 허공에 머물고 있다.

보수를 지향하는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한나라당·새누리당 등이 어려울 때 마다 제발 ‘살려 달라’는 낯익은 호소에 번번이 당하고는 이제 와서 저들이 불리하면 ‘영남당’ 이란 프레임을 씌워 그저 눈치나 보는 사이 TK의 힘은 점점 더 동력을 잃어갈 것이 뻔 하다.

이제 주위를 돌아다볼 시간이 별로 없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영남에서 당 대표가 나오려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TK가 힘을 모아야한다.

마냥 기다리고 가만히 앉아있으면 안 된다. 앞뒤 가릴 것도 없다. 더 적극적인 자세로 당심(黨心)을 얻기 위해 발 벗고 나서라. TK는 우리나라 산업화,민주화의 동맥이다.

열흘 남짓 남은 전당대회를 앞둔 현재 주 후보는 1,2위와 많은 차이로 뒤처져 있다. 지금부터라도 TK 지역 민심이 용광로처럼 뜨겁게 달아오른다 해도 당선 될까 말까하다. 그만큼 어려운 상황이다. 이럴 때 일수록 TK 민심은 똘똘 뭉쳐야 한다.이번 기회 놓친다면 TK는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희망이 없어진다.

결과가 어찌됐던 그래야 TK 자존심은 지킬 수 있지 않을까.

국민의힘당대표 주호영 나경원 이준석 조경태 홍문표 출마 TK출신 주호영 유일




국민의힘당대표 주호영 나경원 이준석 조경태 홍문표 출마 TK출신 주호영 유일


'정보화시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국민의힘 #구미 #구자근 #택시업계 #힘내십시오  (0) 2021.06.17
준비된 자에게 늘 새로운 기회는 옵니다.미래를 위해 눈물로 준비하는자는 분명히 그에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0) 2021.06.16
대통합과 혁신, 국민의힘이라는 거대한 항공모함을 이끌고 대양을 넘어 정권교체로 향하는 위대한 항해의 시작을 저 주호영과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0) 2021.06.09
지금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주호영 후보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0) 2021.06.07
#강태린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 #청년 #정치 #공정 #합동연설회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가치 #뿌리 #정신 #역사 #개혁 #혁신  (0) 2021.06.04
국민의힘당대표 주호영 나경원 이준석 조경태 홍문표 출마 TK출신 주호영 유일  (1) 2021.06.03
국민의힘 책임당원 김진섭 통섭을 행할 리더는 누구인가?  (0) 2021.06.02
#김희국 #국회의원 #국민의힘 #의성군 #소통 #지역현안 #대책마련  (0) 2021.05.29
#유쾌한반란 #김동연 #JoyFullRebellion #영리해 #소녀방앗간 #용산아이파크몰 #OPEN  (0) 2021.05.05
[박대수의 의정활동] 공무원·교원노조법의위헌성 및 개선방안 정책토론회  (0) 2021.05.03
<메가시티, 특정지역 고립‧제외 경계해야>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내일(4.27.) '메가시티 지원 범부처 태스크포스  (0) 2021.04.26
1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