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위대한 이야기

우리는 지금 국가체제전복을 꿈꾸는 법무부 장관을 보고 있는 것이다. 본문

2022년 말하다/진실이야기

우리는 지금 국가체제전복을 꿈꾸는 법무부 장관을 보고 있는 것이다.

동진대성 2019. 9. 1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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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를 부정하는 조국은 일등 국민인가?
 
조국은 장관은커녕 일등 국민으로서의 자격도 없다.

 
조국의 부인이 초등학교 동창생인 KIST 박사에게 부탁하여 딸의 인턴 확인서를 허위로 발급받은 사실이나, 동양대의 표창장 위조 의혹, 의학전문 논문에 엉터리 공저자 등재와 딸의 장학금 싹쓸이를 넘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생활비 169,000원까지 챙겨간 반칙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채택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이 사회주의자라는 것이다.
 
조국 장관은 청문회에서 자유주의와 사회주의가 양립할 수 있다는 궤변을 밝힌바 있다.
이는 그가 “자랑스럽지도 부끄럽지도 않다”고 말한 사노맹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국가의 중요한 사무를 보겠다고 밝힌 것이나 마찬가지다.
 
조국 법무부장관에 묻겠다.
그러면 국가의 주요 생산시설을 국유화 시키고, 모든 경제를 국가가 통제하는 계획경제 체제로 가겠다는 것인가?
또한 개개인의 자유와 시장의 자유를 국가가 통제하겠다는 것인가?
 
이게 아니면 조국 장관은 국민 앞에 “나는 사회주의에서 자유주의자로 전향했습니다.”라고 확실히 밝혀야 한다.
 
대한민국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어 있는 자유민주주의체제이다.
조국의 사상은 이러한 대한민국의 국시를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그를 장관으로 임명한 대통령의 통치행위는 헌법을 유린한 반 헌법적 행위이다.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 장관을 해임하던지, 국민의 동의를 얻어 대한민국 헌법을 사회주의 헌법으로 개정하던지 해야 한다.
아니면 대통령을 헌법 파괴자로 탄핵해야 한다.
 
반칙과 불공정을 일삼은 자는 법으로 다스리면 되지만, 체제를 무너뜨리는 세력은 국가전복세력이므로 대한민국에서 단호히 퇴출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국가체제전복을 꿈꾸는 법무부 장관을 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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