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위대한 이야기

자유한국당 소속 강석호, 강효상, 김광림, 김명연, 김석기, 김선동, 김성태, 김순례, 김정재, 김종석, 박명재, 백승주, 신보라, 원유철, 유민봉, 이만희, 이완영, 이우현, 이종명, 이주영, 이철우, 장석춘, 정유섭, 조훈현, 최경환, 최교일 의원이다. 바른정당 소속 김무성, 오신환, 유의동, 정병국, 홍철호 의원도 포함됐다. 본문

2022년 말하다

자유한국당 소속 강석호, 강효상, 김광림, 김명연, 김석기, 김선동, 김성태, 김순례, 김정재, 김종석, 박명재, 백승주, 신보라, 원유철, 유민봉, 이만희, 이완영, 이우현, 이종명, 이주영, 이철우, 장석춘, 정유섭, 조훈현, 최경환, 최교일 의원이다. 바른정당 소속 김무성, 오신환, 유의동, 정병국, 홍철호 의원도 포함됐다.

동진대성 2017. 6. 1.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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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13총선 당시 “5대 개혁과제를 이행하지 않으면 1년치 세비를 반납하겠다”고 약속한 옛 새누리당 의원들이 입장을 밝혔다. 약속이 법안 발의였던 만큼 계약 내용을 이행했다는 것이다.

자유한국당으로 간 최경환, 이철우, 김선동 의원 등 26명과 김무성, 오신환 등 바른정당 의원 5명 등 총 31명은 30일 보도자료에서 당시 약속이 ‘법안발의’였던 만큼 관련 법안을 발의해 계약내용을 이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갑을개혁 △일자리규제개혁 △청년독립 △4050자유학기제 △마더센터를 5대 개혁과제로 꼽았다.

세부적으로는 갑을개혁(하도급거래공정화에 관한법률 일부개정안/정무위 회부), 일자리규제개혁(국민행복과일자리창출,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개혁특별법/정무위 상정, 행정규제기본법 개정안/정무위 상정), 청년독립(청년기본법안/기재위 상정), 4050자유학기제(고용정책기본법 일부개정안/5월 30일 접수), 마더센터(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일부개정안/복지위 회부) 등의 법안 발의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특히 4050자유학기제를 위한 고용정책기본법 일부개정안은 데드라인을 하루 앞둔 30일에서야 발의했다.

이들은 “국민앞에 엄숙히 서약한 막중한 책임을 이행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시고 지지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개혁법안 발의에 그치지 않고, 법안이 통과, 시행돼 진정한 국가개혁을 완수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1명 의원은 자유한국당 소속 강석호, 강효상, 김광림, 김명연, 김석기, 김선동, 김성태, 김순례, 김정재, 김종석, 박명재, 백승주, 신보라, 원유철, 유민봉, 이만희, 이완영, 이우현, 이종명, 이주영, 이철우, 장석춘, 정유섭, 조훈현, 최경환, 최교일 의원이다. 바른정당 소속 김무성, 오신환, 유의동, 정병국, 홍철호 의원도 포함됐다.

자유한국당 소속 강석호, 강효상, 김광림, 김명연, 김석기, 김선동, 김성태, 김순례, 김정재, 김종석, 박명재, 백승주, 신보라, 원유철, 유민봉, 이만희, 이완영, 이우현, 이종명, 이주영, 이철우, 장석춘, 정유섭, 조훈현, 최경환, 최교일 의원이다. 바른정당 소속 김무성, 오신환, 유의동, 정병국, 홍철호 의원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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