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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하다

김영선 경남도지사 출마선언 ㆍ김영선프로필

동진대성 2017. 10. 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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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경남도지사 출마선언
김영선프로필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 건
아니지만 힘 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은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내 삶에 고마운 분
가슴속에 심으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영선 경남도지사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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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 프로필사진 김옥춘 2019.07.25 15:30 오늘 내 친구는 너였다.

    김옥춘

    손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응원한다고
    힘든 산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한다는 말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물 모자란다고
    당장 숨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생명수를 건네주는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이름도 모르는 네가
    나이도 모르는 네가
    친구 하나 없는 내게
    오늘
    가장 소중한 친구였다.

    고맙다.

    2004.9.19 월악산에 다녀와서



  • 프로필사진 김옥춘 2019.07.25 15:31 힘 없고 가난한 사람의 지적 재산권도
    소중히 지켜지는 대한민국이길
    응원합니다.

    책임감이 있는 지도자이길
    기도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용인시 시민 김옥춘 올림
  • 프로필사진 용인에 사는 김옥춘 2020.05.12 23:08 신고 제목에서 글이 태어난 곳까지 원문 형 그대로 바로잡아 재산 훼손이 아닌 복원으로 가장 큰 피해자인 선생님 글 독자와 후손을 그러니까 세계 네티즌을 보호 바랍니다.(삭제는 뺑소니로 보니 유의 바랍니다. 바로잡는 일은 재산 복원으로 봅니다.-법적 입장이 아닌 극히 개인적인 입장)======알렸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한 메시지입니다.======
    꼭 부탁 드립니다.
    용인에 사는 김옥춘 올림

    ***********************************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옥춘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2010.9.2

    이 글을 잉태한 곳: 쥬네브상가 29-811 버스정류장
    이 글이 태어난 곳: 대한민국 용인시

    ******************


    오늘 내 친구는 너였다.

    김옥춘

    손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응원한다고
    힘든 산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한다는 말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물 모자란다고
    당장 숨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생명수를 건네주는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이름도 모르는 네가
    나이도 모르는 네가
    친구 하나 없는 내게
    오늘
    가장 소중한 친구였다.

    고맙다.

    2004.9.19 월악산에 다녀와서

    이 글을 잉태한 곳: 월악산국립공원
    이 글이 태어난 곳: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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