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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큰 무대로 만들자! "김무성전 대표도 출마해야 된다"

동진대성 2021. 6. 1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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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큰 무대로 만들자!
        "김무성전 대표도 출마해야 된다"
향후 김무성 대표의 행보에 대한 새로운 관점에서의 헌책을 드려보고자 한다. 그동안 비상시국회의에서 시작해 바른정당까지, 보수의 혁신을 위한 형극의 길을 걸어갔던 정치인 중 그 누구도 탄핵의 강을 건너지 못 했다. 그러나 6.11전당대회에서 이준석 당시 후보가 드디어 기수가 되어 탄핵의 강에 발을 내딛었다.보수에 심장 대구에서,용기있기 탄핵은 정당했다. 당 대표 선출 이후 지금껏 그의 행보에 비추어봤을 때 이준석 대표는 끝내 탄핵의 강을 건널 것이다.
하지만 이준석 대표가 탄핵의 강에 발을 내딛었기에 이제 김무성 대표가 바로 그의 뒤를 이어 용기있게, 솔직하게 탄핵의 강에 발을 담근다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준석 대표의 화법처럼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국민 앞에 고백하고 마지막으로 나라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다면 김 대표가 언론과 방송 메인을 장식할 것이다.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말이다.
그러나 정치인에게 당선무효형 선고를 제외하면 그 어떤 뉴스도 이롭다. 김무성 대표에게 묻고 싶다. 원전 세미나 주호영 축사 일화에서 알 수 있듯이 대통령 한 번 해보려고 다방면에 걸쳐 심도있게 공부 정말 많이 하시지 않았나? 모든 정치인의 최종목표는 대권이다. 왜 김무성 대표는 자신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이렇게 무기력하게, 허무하게 날려버리려 하나?
전당대회에서 서청원을 압도적 표차로 누르고 승리한 후 취임 보름 후 치러진 7.30재보궐선거 압승 이후 재보선 전승신화를 써 한국정치의 공식을 깼던 김무성 대표는 왜 안 되느냐는 말이다.
2015년도 당대표 시절 문재인보다 대권 지지율이 1년동안 1위를 달렸다. 현재 국민의힘 대권후보들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데.
김무성대표 만한 인물이 없다고 한다.   유승민, 원희룡도 저리 설치는데 말이다. 정중부는 명종을 겁박해 억지로 궤장을 얻어냈기에 청년 경대승의 손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그러나 김 대표는 오히려 박근혜에게 궤장을 빼앗겼었다. 김 대표는 그 궤장을 국민의 손으로부터 되찾을 마지막 기로에 서있다.
여론조사 대상에 포함시키는 순간 김무성 대표가 유승민, 원희룡보다 높은 지지율이 나오지 않을 이유가 없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라. 유승민, 원희룡이 준비된 대통령 후보라고 생각하시나? 국가의 미래에 대해 치밀하게 고민하고 고뇌해본 사람들이라고 보시나?  김무성계의 일원이기 이전에 당원으로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현 시점 당내 후보군 중 김무성 대표만큼 철저하게 검증된 후보는 없다고 확신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불확실한 책임총리에 올인하는 것보다 대선 경선에 직접 뛰어드시기 바란다. 수 많은 야유와 조롱이 있을 것이고,
후대에 이름을 남긴 수 많은 고승 중 원효대사만이 유일하게 당시 중국유학을 가지 않고 유일하게 국내파 승려로 남았다. 그가 중국 원정을 가지 않은 이유를 설명해주는 해골물 일화는 익히 들어 아실 것이다. 원효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불교의 대중화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민심의 바다에 몸을 던졌다. 일부러 물에 빠진 뒤 요석공주의 부축을 받았고 스스로 파계승이 되었다. 사람들은 땡초라고 손가락질했지만 결국 그는 불교 대중화의 뜻을 이룸은 물론 한국사의 고승으로 기록되었다.
그동안 스스로 기수가 되어 탄핵의 강을 건너지 못 한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현실의 벽과 한계, 이제 내려놓을 때이다. 나는 당안팎을 포함, 권좌에 앉기 직전까지 갔던 김무성 대표가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에 대해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하고 공부한, 그래서 철저하게 준비된 후보라고 확신한다. 그 확신이 있기에 어디가든 당당하게 김무성계라고, 김무성 대표 지지자라고 소신을 밝히는 것이다. 욕을 먹고 비웃음을 받더라도 말이다.
나 뿐 아니라 지금 김무성 대표 곁에 있는 분들 모두가 같은 심정일 것이다. 국민들 마음과 답답함을, 이제 용기있게 김무성 대표께서 해소해주실 것으로, 국민들이 바라고있고, 정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큰 무대로 만들자!
        "김무성전 대표도 출마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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