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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의 중심이라 하는 TK 대구.경북은 누가 나와도 보수우파 국민의힘 후보면 당선이 확실하기에 언론에서도 별 관심을 갖지 아니하는 것이 사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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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의 중심이라 하는 TK 대구.경북은 누가 나와도 보수우파 국민의힘 후보면 당선이 확실하기에 언론에서도 별 관심을 갖지 아니하는 것이 사실

동진대성 2022. 5. 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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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을 지키자

6월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열기와 관심도가 지역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난다.

서울은 현시장 오세훈 후보의 독주지만 그래도 지난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당대표를 지냈고 대선당시 민주당후보 이재명의 선대위원장을 지낸 송영길이 출마 함으로 선거 상황이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며 관심을 끌고 있으며 경기도는 김은혜와 김동연이 접전이라는 기사로 언론이 뜨겁다.

또한 대전과 충청남북도는 선거때마다 속칭 캐스팅보드를 쥐고 있다고 하면서 관심을 가졌던 지역이었으며 현재 민주당소속의 단체장들이 다시 출마하여 자리를 지키려 하는 곳이기 때문에 수성이냐 탈환이냐 주목을 하게 만드는 것도 사실이다.

강원도는 예전에 강원도지사를 지냈고 강원도에서 국회의원을 3선이나 지낸 이광재를 상대로 춘천에서 국회의원을 2선을 한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가 선전을 넘어 각종 여론조사에서 당선권에 들어 가면서 이또한 도민들과 국민들 사이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그런데 소위 보수우파의 중심이라 하는 TK 대구.경북은 누가 나와도 보수우파 국민의힘 후보면 당선이 확실하기에 언론에서도 별 관심을 갖지 아니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소위 BK라 칭하는 부산.울산.경남 속칭 부울경 지역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세곳 모두 민주당에게 내주어 이제는 보수우파 우세지역이라 말하기 힘든 지역이 되어 버렸다

이 세곳은 공교롭게도 세사람중 두사람은 사법처리를 받아 복역중에 있고 한사람은 지난 2018년 선거가 당시 대통령인 문재인과 청와대가 개입하여 치러진 선거라는 사실에 현 시장인 송철호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사법처리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곳은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당위성이 매우 강한곳 들이다.

부울경은 항상 보수우파가 우세를 점하였고 한때는 보수의 심장이라는 소리도 들었으나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면서 점점 쪼그라 들더니 급기야 문재인 일당이 정권을 잡은 후 부터는 단체장을 싹쓸이 하다시피 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보수우파의 자성속에 2020년 4.15총선 에서는 그 열악했던 환경에서도 나름 선전을 했던 기억이 있다.

따라서 6월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부울경은 반드시 승리해야 함은 물론이고 높은 투표율로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하다.
@
그런데 경상남도 도지사 선거와 울산시장 선거는 그런대로 관심을 두는듯한 느낌이 드나 부산시장 선거는 이미 잡아놓은 고기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런지 도무지 관심이 없다며 지역의 많은 이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전경남지사와 현울산시장은 공교롭게도 문재인과 각별한 관계에 있었던 자들로 지난 2018년에 동시에 도지사와 광역시장을 꿰찼던 자들이 아닌가?
(흥)
전경남지사 김경수는 2017년 대선기간동안 문재인의 수행비서로 그림자와 같은 지위에 있었으며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여론을 조작한 혐의로 문재인정권의 수사기관과 사법부에서 처벌되어 수감생활을 하고 있고 현울산시장 송철호는 문재인이 정권을 잡고나서 송철호가 울산시장이 되는것이 소원이라는 말을들은 청와대 7개 기관이 총동원 되어 조작질을 해서 당선시킨 사실이 문재인정권의 수사기관에 의해 밝혀지고 현재 그에 따른 재판이 이루어 지고 있는게 사실이 아니던가?

그렇기에 이 두지역의 선거는 경남도민과 울산시민이 큰 관심을 가지는게 당연하고  지방선거 전반에 커다란 관심의 대상이 되는게 당연하지 아니한가?
ㅡㅡ**

그런데 부산시는 이번 지방선거에 뚜렷한 이슈가 없다.

현부산시장인 박형준시장은 지난 1년전 전시장이었던 오거돈의 시장여비서에 대한 성폭력 사건으로 공석이 된 시장 보궐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를 해서 시장이 되었고 1년간 그런대로 시정을 잘 이끌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별다른 경쟁자 없이 무난한 승리를 낙관하고 있다.
¤
그런데 과연 이러한 낙관이 부산시 전체선거에 과연 득이 되겠는가 아니면 독이 되겠는가 따져봐야 하지 않겠는가?

물론 시장후보로 나선 박형준 후보의 입장에서 보면 별로 힘들이지 않고 선거를 치르고 당선이 되는게 최상일 것이다.

그러나 부산이 시장선거만 있는것이 아니지 아니한가?
#
아직도 부산의 기초단체장과 광역의회 기초의회 의원들의 많은 수 가 민주당 소속이며 그들 대부분이 이번 지방선거에 다시 출마를 하고 있는데 선거의 관심도가 낮으면 조직력과 그 조직력에 편승한 동원력이 탁월한 민주당에 희망을 가져다 주지 않겠는가?

이와 비슷한 구도로 가는 TK 대구 경북은 그래도 현역 단체장과 의회 의원들 대다수가 국민의힘 소속이기에 선거 분위기와 관계없이 압승이 예상되나 이곳도 2년후 총선을 생각한다면 선거분위기를 띄우는데 국민의힘과 보수우파세력 모두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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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대한민국의 제2의 도시이며 부울경의 중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상남도와 울산광역시와 함께 압승을 함으로써 이번 전국선거가 보수우파 승리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투표율과 득표율이 모두 전국평균을 상회하도록 후보자와 국민의힘 뿐만 아니라 자유우파 모두가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부끄)
그리하여 2년후 실시되는 총선에서 부울경을 중심으로 남쪽에서 바람을 일으켜 대구 경북을 지나 대전 충청을 휘돌아 강원에서 다시 한차례 몰아친 후 수도권과 서울에서 자유우파의 광풍이 휘몰아칠 수 있도록 이번 지방선거에서 부산을 중심으로 부울경이 제대로된 역활을 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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