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위대한 이야기

여름 댄스음악특집 두번째로 "쿨의 이 여름 Summer"을 보내드립니다. 장마가 시작되었지만 신나는 하루되세요. 본문

정보화시대

여름 댄스음악특집 두번째로 "쿨의 이 여름 Summer"을 보내드립니다. 장마가 시작되었지만 신나는 하루되세요.

동진대성 2022. 6. 24. 06:51
728x90
반응형



여름 댄스음악특집 두번째로 "쿨의 이 여름 Summer"을 보내드립니다. 장마가 시작되었지만 신나는 하루되세요.

https://youtu.be/4PjUGs0PQuc


무더운 여름, 시원한 얼음 같은 노래로 가요계의 정상을 지키는 그룹 쿨이 드디어 6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앨범은 쿨 스타일의 댄스곡 6곡에 멤버 각자의 솔로곡을 3곡씩 담았습니다. 유리는 그동안 자신이 너무나 좋아한 장르인 힙합과 발라드를 선택해 노래를 불렀으며, 김성수는 올해에는 락커의 변신을 꿈꾸며 rock과 rock'n roll을, 이재훈은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발라드를 노래했습니다. 타이틀곡 “이 여름 Summer"는 윤일상 작곡ㆍ이승호 작사로 마이애미 댄스풍의 신나는 리듬과 하와이언 기타의 선율이 어우러져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하는 쉬운 멜로디와 변함없는 가창력의 ‘이재훈’의 보이스, 상큼한 홍일점 ‘유리’의 싱그러운 목소리, 10년 동안 한번도 변하지 않은 한결 같은 랩퍼 ‘김성수’ 그들의 매력을 한 층 더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길카방 애청자 여러분 샬랑합니다 ♥️♥️♥️♥️

너무나 소중했던 사랑이
뜨거운 태양아래서 까맣게
나를 태우고 떠나가 버렸어
마지막 사랑이길 바랬어
하지만 험한 이 세상
그렇게 약해 빠진 널 어떻게 믿고 살겠어
이거 왜 이래 잘못 봤어 깡으로만
살아온 나 여자 하나쯤 하고
까불다 큰 코 다쳤어
이 여름 Summer 너 없인 안 되겠어 never
너무나 보고 싶어 니가
다시 내게 빨리 돌아와
이젠 나 끝내 널 찾고 말겠어
다시 내곁에 너를 두고
우린 영원히 아름다운 사랑하겠어 오
이 여름 Summer 어디에 있는거니
my love 사랑이 뭔지 이제야 좀 알 것 같은데
나 없이 안되는 걸 몰라
얼마나 보고픈 걸 몰라
눈물로 사랑했던 나를 떠나게 한거니
헐겁던 허리 살은 악착같이 조였니
텅 비어 가벼웠던 머리속은 뭘 채웠니
아직도 어머니가 식충이라 부르니
서랍속 성인전용 DVD는 갖다 줬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
어디를 가야 찾을지
무엇을 해야 그녀가 다시 돌아올지
그래서 매일 편질 보냈어
만화책 대신 신문을 드라마 대신 뉴스를
조금씩 힘든 숙제를
이거 왜 이래 심하잖아
내색하진 않았지만 어떡하겠어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이 여름 Summer 너 없인 안 되겠어 never
너무나 보고 싶어
니가 다시 내게 빨리 돌아와
이젠 나 끝내 널 찾고 말겠어
다시 내곁에 너를 두고
우린 영원히 아름다운 사랑하겠어 오
이 여름 Summer 어디에 있는거니 my love
사랑이 뭔지 이제야 좀 알 것 같은데
나도 너 없인 살 수 없어
니 얼굴 너무 보고 싶어
이젠 널 눈물 없이 사랑할 수 있을거야
이 여름 Summer



'정보화시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을 바꾸는 기적의 발상 생각의 방식에 따라 결과는 천양지차로 달라집니다. 북극 에스키모인들에게 냉장고를  (0) 2022.07.06
여름 댄스음악특집 두번째로 "쿨의 이 여름 Summer"을 보내드립니다. 장마가 시작되었지만 신나는 하루되세요.  (0) 2022.06.24
#뉴스타부동산 #남문기회장 #미국에한인대통령을만들자  (0) 2022.03.25
헌법수호 그리고 공정과 상징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후보 윤석열 지지 선언.  (0) 2022.01.19
윤석열은 소방영웅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0) 2022.01.07
대선은 개표시 수개표해야 컴퓨터 조작에 의한 부정을 막을 수 있습니다! 수개표 법안 3차 국회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0) 2022.01.01
홍준표님 보세요 홍준표님 보세요..!!! 그대께서는 ■ 정녕 왕년의      모래시계 검사가      맞으십니까  (0) 2021.12.28
신평교수페이스북 선거에서 후보의 당락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조직? 돈? 후보의 실력이나 인물 됨됨이? 다 중요하다.  (0) 2021.10.27
김진홍목사 〈전략은 가야할 길의 목표를 어디로 정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고 전술은 정하여진 그 목표에 어떤 방법으로 갈 것인가〉  (0) 2021.09.22
울산시당위원장으로 추대해주신 울산시당 당원동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박성민  (0) 2021.07.24
<좌파의 거짓 선전, 외세를 끌어들인 원흉은 누구인가>  (0) 2021.07.18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