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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보수당 대처 수상이 1979년 당선되기 전까지 영국은 줄곳 노동당이 집권하여 포퓰리즘 정책으로 국민에게 돈을 많이 풀어 주었다. 본문

2022년 말하다/웹툰

영국의 보수당 대처 수상이 1979년 당선되기 전까지 영국은 줄곳 노동당이 집권하여 포퓰리즘 정책으로 국민에게 돈을 많이 풀어 주었다.

동진대성 2022. 7. 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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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파업 대처의 대처

영국의 보수당 대처 수상이 1979년 당선되기 전까지 영국은 줄곳 노동당이 집권하여 포퓰리즘 정책으로 국민에게 돈을 많이 풀어 주었다. 국민들은 공짜 돈에 맛을 들여 일하기를 싫어하고 돈 더 달라고만 요구했다. 생산성은 저하되고 인플레이션이 급증하고 생활이 어렵게 되자 전국 광부노조에서 총파업을 했다. 이를 계기로 노동당은 실각하고 보수당의 대처가 수상이 됐다.

대처는 불법파업을 단행한 광부노조와 일체 타협하지 않았다. 노조를 법대로 처벌하고 벌금을 부과하며 파업으로 인한 비용을 면제해주던 관행을 없애고 노조 권익위주의 노동법을 개정해 나갔다. 대처는 급심한 파업을 대비해 여러가지 대비책을 마련해놓고 노조파업에 대처했다.

화난 파업 노조원은 파업에 동참하지 않은 노조원을 향해 벽돌과 콘크리트를 던저 운전기사가 즉사하고 여러명이 중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처는 물러나지 않고 폭도의 지배에 굴하지 앓겠다고 선언하며 폭도노조와의 전쟁을 벌렸다.

1년 동안 진행된 불법파업이 결국 대처에게 항복했다. 이로써 쓰러져 가던 영국이 다시 세계 경제의 주역으로 되살아 날수 있었다.
물론 지금의 한국 상횡과는 다르긴 하지만 본질은 같다.

첫째 파업은 불법이다. 둘째 도저히 받아 줄수 없는 30% 임금인상과 고용승계 같은 조건들이다. 셋째 대다수의 국민과 같은 대우조선 내에서도 파업 반대가 많다. 또한 새로운 윤석열 정부에 대항해 대우조선과 관계없는 민노총, 금속노조들이 동참해 노조의 힘을 과시하며 길들이려는 정치적 파업이다.

그러면 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내일 당장 죽어도 원칙을 지키라. 노사간 상식선에서 협상은 하되 정부가 타협하면 안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주동자들을 찾아 법에 따라 처벌하고 민형사상 대가를 치루게 해야 한다. 들어 달라고 다 들어줬던 한심한 문재인 같아서는 안된다. 노조의 버릇은 이넘이 다 배려놨다.

일본의 제1의 검객 야마모토 무사시는 평생 60여 회의 진검승부에서 한번도 패한 적이 없다. 한 번 꺼낸 칼은 그냥 넣질 않는다. 반드시 상대의 목을 베거나 팔다리를 잘랐다.

진검승부는 지금부터다. 절대로 칼을 거두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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