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위대한 이야기

2002년도 체코에서 북한 무역회사 사장이었던 <김태산> 탈북자가 윤석열 정부에 바라는 입장과 보수우파에게 정신 차리라는 엄중한 고언의 말씀 본문

2022년 말하다/진실이야기

2002년도 체코에서 북한 무역회사 사장이었던 <김태산> 탈북자가 윤석열 정부에 바라는 입장과 보수우파에게 정신 차리라는 엄중한 고언의 말씀

동진대성 2022. 7. 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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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도 체코에서 북한 무역회사 사장이었던 <김태산> 탈북자가 윤석열 정부에 바라는 입장과 보수우파에게 정신 차리라는 엄중한 고언의 말씀을 퍼온 글입니다

●김태산씨의글 본문(本文)●

윤석열만 당선되면 문(文)을 잡아넣고 무조건 나라를 바로 잡을 수 있다고 장담을 했었지만 그들은 지금 한국이 처한 모든 조건들을 정확하게 분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처럼 당당하던 이명박이 왜 2008년 2월에 취임해 3개월만인 5월 22일과 6월 18일에 사죄 성명을 내고 자기의 모든 공약을 철회하고 머리 박고 살다가 지금까지도 감옥에 가있는가?

그처럼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박근혜는 왜 강제로 탄핵을 맞고 그것도 모자라 30년 이상 형을 받고 구속이 됐는가?  

그 두 대통령들이 단지 국민이 준 힘을 쓸 줄 모르는 바보여서 종북들에게 사죄를 하고 탄핵을 받고 감옥엘 갔다고 보는가?

일부 사람들은 아직도 북-중이 종북들을 조종하는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모르기 때문에 아직 우파가 뭔가를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우선 종북좌파들에게는 뭐가 있는가를 한 번 보라!

1) 제일 중요한 것은 단결과 단합의 중심에 좌파지휘부가 있다.

2) 군대는 국방부부터 산하부대 모두 종북들이 장악하고 있다.

3) 국정원, 경찰 그것도 모두 종북들이 깔고 앉았다.

4) 국회, 법조계, 언론도 마찬 가지다.

5) 공무원노조, 민노총, 한노총을 비롯한 전교조 등 수백만명이 철밥통을 상속시키는 대가로 종북세력의 숨겨진 정예무력으로 존재한다.

6) 국민들의 혈세를 빨아먹고 사는 각종 시민단체 등 수백만의 빨간 세력들이 전국에 깔렸다.

7) 정체도 모르는 250만의 국내거주 공산세력이 그들을 위하여 준비되어 있다.

8) 그 뒤에는 목숨걸고 수십년을 공들여온 북-중 대남 공작조직이 버티고 있다.

그러면 배신자들의 집단 보수우파는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 달랑 아무 힘도 없는 선거표 한 장뿐이다.

- 저만 잘났다고 떠드는 선비들의 주둥이 뿐이다.

- 보수에게는 국민을 단결시킬 중심도 없고 지도역량도 없고 배신과 부도덕만 있다.

그래서 보수는 지난날 자신들의 대통령도, 정권도, 당도 지켜내지 못 했다.
앞으로도 보수는 똑 같을 것이다.

강력한 지도역량이 없기 때문이다.
동북아 정세분석도 해보고 또 우파와 좌파간의 역량을 계산해보라.
그리고 보수와 좌파들의 단결력과 전투능력도 계산해보라.
무능한 자들이 아무런 역학적 계산도 없이 막연하게 윤석열만 당선되면 마치 지구라도 뒤엎을 것처럼 떠들어 댄다.

욕을 해서 미안하지만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한 옹고집쟁이들, 내가 먼저 희생하고 양보하고 협조할 줄 모르는 이기주의자들, 이런 낡은 정치쓰레기들 다 쓸어버리고, 오로지 우리 국민들이 일치단결해 피흘려 싸워야만 한다.

이번 선거에서도 이 쓰레기들 때문에 하마트면 질뻔 하지 않았습니까?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 정부 보다 열배·백배 모질어야 5년간을 살아 남는다

술취한 말속에도 언중유골(言中有骨) 있고, 시장 밑바닥의 회자(膾炙)되는 말속에도 진실이 있다.

진좌빨은 검수완박 실패하면 죽음도 불사한다는 각오로 밀어부쳤다.

이명박 정부 때 광우병으로,
박근혜 때는 세월호가 씨앗되어 탄핵까지 성공했다.

윤석열 탄핵에는 자신 만만하고 북측도 지원할 분위기다.

반면에, 보수진영의 윤석열 대통령은 검수완박 손들기에 낭패를 보고 있고, 박근혜는 최순실에 당하고도 또 유영하로 인해 낭패를 보고 있다.

목하(目下) 세상분위기는 박근혜 탄핵때 집권여당측 핵심이 진보야당 편들어 군주를 쫓아 내듯 이러한 유사 판박이 조짐이 윤석열에게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절대적 보장없다.

퇴궐하는 문재인 지지율은 40.1%이고, 입궐하는 윤석열은 38.5%란 이것의 정체는 무엇인가?

대한민국 건국이래 레임덕 없는 유일한 대통령 문재인!

이것의 배후에는 5.18과, 세월호 근거지가 있는 전라공화국(?)같은 호남세력과,
586 지지세력에, 120만명되는 공무원중 상당부분이 동조자다.

여기에 민노총과 전교조가 있어 우리사회는 이미 보슬비에 옷젖듯 전체인구 1/3이상이 전체주의 사상과 종복주의에 물들어 가고 있다.

보라! 전남·북 지방의회 의원 628명 몽땅 민주당 소속은 뭘 의미라는가?

이것을 윤석열 정부는 절대로 과소평가하면 안된다.

문재인은 이러한 지지세력을 등에 업고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만들었고, 무엇이든 1등했다. 혼자만 달렸기 때문이다. 나라 경제는 완전히 박살내고도 이것을 커버하려고 민주화란 분가루로 원도 한도없이 쳐발랐다.

코로나 K 방역. 300원짜리 마스크 3.000원받기.

탈원전.
중국유학생 특별 지원.
김정은과 백두산관광.
마누라 호화 의상비.
국민세금 강탈등 아무도 못말렸다.

자고(自古)로 세계사는 선진국 기준은 경제가 우선이고 민주화는 나중임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철저히 외면했다.

윤석열정부는 화합·타협·용서·융화등과 서로 힘을 모아... 등, 미사여구(美辭麗句)에 절대로 속아서는 안된다.

국민들 65%는 문재인정부가 지난 5년 어떤 해악을 끼쳤는지 알고있다.

세월호 희생자는 부처님 손주인가?
예수님 아들인가?

광주 5.18유공자는 왜 숨기는가?

국가유공자 예우의 240배가되는 보상금과 특별전형으로 공무원으로 취직된 17만은 누구인가?

윤석열 정부가 야당인 진좌와 화합하고 타협하는 날 이것은 영원한 미궁으로 증발 할 것이다.말 못하는 국민들은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음을 윤석열 정부는 알아야 한다.

586 기득권 실세력들은 손톱밑 가시가 아니고, 염통 갈가먹는 암과 같은 존재임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윤석열 정부는 나쁘고 안되고 등 모든것을 문재인 식으로 전임정부에게 책임 전가하듯 해야, 얼굴에 철판깔고 모든 것을 문재인 전(前)정부에 뒤집어 쉬워도 욕할 국민 없음을 동력삼아 밀어부쳐야 한다.

다만 선거에는 99% 이겨도 1% 모자라서 떨어질 때는 99%가 1%와 동율임을 명심 해야한다.

안철수의원을 두고 하는 말이다. 당시 안철수대표와 합당 없었다면 이재명이 당선했을 것임을 명심하고 여당 금뱃지 단속 잘하라고 충고 드린다.

절대로 좌고우면하지말고 박정희의 5.16군사 혁명식으로 밀어 부치지 않으면 내가 탄핵 당한다는 모진 마음을 가져야 한다.

끝으로 한마디
“미치지않으면 이루지 못한다”.
(불광불급/不狂不及!!!)

-펌-


2002년도 체코에서 북한 무역회사 사장이었던 <김태산> 탈북자가 윤석열 정부에 바라는 입장과 보수우파에게 정신 차리라는 엄중한 고언의 말씀을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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