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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하다

반기문 국민대통합, 반기문 "국민대통합·정치교체 이루겠다" 반기문총장 사진이야기

동진대성 2017. 1. 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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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국민대통합·정치교체 이루겠다"


유엔사무총장으로서 인류 평화와 약자의 인권보호, 가난한 나라의 개발, 기후 변화 대처, 

양성 평등 등을 위해 10년간 열심히 노력했다




Ban Ki-moon (Hangul반기문; Hanja潘基文; born 13 June 1944) is a South Korean diplomat who was the eighth Secretary-General of the United Nations from January 2007 to December 2016. Before becoming Secretary-General, Ban was a career diplomat in South Korea's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in the United Nations. He entered diplomatic service the year he graduated from university, accepting his first post in New Delhi, India.

Ban was the foreign minister of South Korea from January 2004 to November 2006. In February 2006 he began to campaign for the office of Secretary-General. Ban was initially considered to be a long shot for the office. As foreign minister of South Korea, however, he was able to travel to all the countries on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a maneuver that turned him into the campaign's front runner.

On 13 October 2006, he was elected to be the eighth Secretary-General by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On 1 January 2007, he succeeded Kofi Annan. As Secretary-General, he was responsible for several major reforms on peacekeeping and UN employment practices. Diplomatically, Ban has taken particularly strong views on global warming, pressing the issue repeatedly with U.S. President George W. Bush, and on the Darfur conflict, where he helped persuade Sudanese president Omar al-Bashir to allow peacekeeping troops to enter Sudan.[3][4]

Ban was named the world's 32nd most powerful person by the Forbes list of The World's Most Powerful People in 2013, the highest among South Koreans.[5] In 2014, he was named the third most powerful South Korean after Lee Kun-hee and Lee Jae-yong.[6] In 2016, Foreign Policy named Ban one of the Top 100 Global Thinkers for his achievement of making the Paris Agreement a legally binding treaty less than a year after it was adopted.[7]

António Guterres was appointed by the General Assembly on 13 October 2016 to be the successor of Ban Ki-moon as he stepped down on 31 December 2016.[8] He is widely speculated to be a candidate for the upcoming 2017 South Korean presidential election.[9]





지난 10년 간 세계 곳곳 전쟁 참화를 통해 안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꼈다"며 "지도자의 실패가 민생을 파탄으로 몰고 가는 것도 제가 손수 보고 느꼈다"







우리나라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우리 안보와 경제 통상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북핵 문제를 비롯해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를 공고히 해야하고 이에 따른 대책 수립이 시급하다"








 "젊은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미래에 진정한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유엔사무총장으로 겪은 여러 경험과 식견을 갖고 길잡이 노릇을 하겠다"










"많은 분들이 제게 권력 의지가 있느냐고 물었다"며 "분열된 나라를 하나로 묶어 세계 일류 국가로 만드는 데 노력하는 의지가 있다하면 저는 제 한몸을 불사를 각오가 있다고 답했고,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했다.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도 서슴지 않았다. 

반 전 총장은 "정쟁으로 나라와 사회가 더 분열되는 것은 민족적 재앙"이라며 "더이상 시간 낭비할 때가 아니다. 정권 교체가 아니라 정치 교체가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유감스럽게도 정치권은 아직도 광장 민심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자신들의 이해 관계만 따진다"고 비판한 뒤 "요즈음 제 개인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떠들고 방송과 신문에 보도됐는데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는 "지난 50여년 간 대한민국에서, 그리고 유엔에서 국가와 민족, 세계 인류의 평화를 위해 공직자로서 일하면서 양심에 부끄러운 일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반 전 총장은 "역사는 2016년, 광장의 민심이 만들어낸 기적, 좋은 나라를 위해 하나가 됐던 좋은 국민을 기억할 것"이라며 촛불 민심을 특히 강조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일 위안부 합의와 관련, 반 전 총장은 "궁극적인 합의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한을 풀어줄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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